「아이들을 먼저 생각하는 제품」을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미키하우스 옷을 입고 뛰놀며, 자고, 먹고, 말하고, 달리고, 무언가에 몰두하며 건강하게 자라 나기를 소망합니다.
어린 아이들이 미키하우스 제품을 입었을 때, 편안함을 느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어른이 된 후에도 추억 속에 자리하는 제품이고 싶습니다. 언제 입어도 그 안락함으로 마치 옷을 걸쳤다는 사실조차 잊을 만큼「부드럽고」「편안하며」「기분 좋은」 자녀를 아끼는 부모님의 마음 그대로 말입니다.
옷감 선별 및 재단, 봉제, 디자인 등 모든 과정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고,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며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매일매일 작업에 임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 타사와 차별되는 고품질의 「미키하우스 퀄리티」를 실현시켰고 선물용으로도 꾸준히 사랑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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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에 쏙 드는 티셔츠 한 장을 만드는 것이 미키하우스의 제작 마인드입니다. 미키하우스의 티셔츠는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자란 양질의 목화로 만들었습니다. 활발히 움직이고, 땀을 흠뻑 흘리는 아이들. 착용감이 좋지 않아도, 언어로 제대로 표현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키하우스는 아이들이 입었을 때, 기분 좋고, 움직이기 편한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1년 내내 활약하는 미키하우스의 티셔츠는 아이들의 옷장에 없어서는 안될 아이템입니다. 부드러운 감촉과 흡습성, 통기성이 뛰어나고 잦은 세탁에도 튼튼한 면은 티셔츠에 딱 어울리는 소재입니다.
아이들의 건강한 발육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 발의 성장. 미키하우스는 이러한 신발을 고객 여러분께 선보이기 위해 30년 이상 신발 제조에 힘써 왔습니다.걸을 때마다 발가락이 벌어지는 아기의 특성에 부합하는 형태인가? 발 끝부분에 여유는 있는가? 넘어지지 않도록 앞부분에 탄력이 있는가? 발 관절에 따라 신발도 꺾이도록 되어 있는가? 등등 미키하우스는 이러한 어린이용 신발의 다양한 체크포인트 심사를 거쳐 아이들의 신발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걸음마를 시작할 때, 아장아장 걸을 때, 힘차게 달릴 때, 마음껏 점프할 때… 아이의 성장과 목적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신발을 제안해 드리고 있습니다.

「내 아기에게는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 주고 싶다…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이었으면 한다」 미키하우스는 이러한 부모님의 마음에 부응하는 퀄리티를 고집합니다. 갓난 아기가 처음 입게 되는 옷이 바로 신생아 의류입니다. 아기의 피부 두께는 약 1mm. 성인의 절반 두께에 불과하다 보니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방어기능과 저항력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렇게 민감한 아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미키하우스 신생아 의류는 옷감원료의 선택과 봉제, 기능성을 중시합니다. 그 예로, 봉제 부문의 솔기가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모두 표면처리를 한다거나, 소매 연결 부분은 특수 재봉을 사용하여 암홀을 없애는 등 아기가 쾌적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고 있습니다.
1971년. 초보 엄마아빠가 된 한 젊은 부부가 자신의 솜씨를 시험해보고자 하여 출발한 미키하우스. 부부가 유독 신경을 썼던 부분은 우수한 품질을 갖춘 누군가에게 기쁨을 주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 이렇게 탄생한 샘플을 시작으로, 소매점을 돌며 시장 동향을 파악한 영업 스타일은 머지않아 세련되고 기능적이면서도 신선한, 아이들의 웃는 얼굴에 잘 어울리는 옷을 끊임없이 창출해 내기에 이르렀습니다.
「미키하우스 레드」라 불렸던 이제껏 어떤 브랜드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빨강. 이는 아이들의 활기참과 빛나는 미래를 상징함과 동시에, 남아 여아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어울리는 마법의 색깔이었습니다. 브랜드명도 「MIKI」에서 「MIKI HOUSE」로 바꾸어 활기참, 따뜻함, 부드러움을 느끼게 해 주는 「MIKI HOUSE」 로고가 탄생한 것입니다.
본문의 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