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하우스는 아이들이 원대한 꿈을 품고 자라나기를 염원합니다.
「장래의 모습」「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다면, 그 아이의 가능성은 배가됩니다.
아이들에게「커서 뭐가 되고 싶니?」라고 물으면, 스포츠 선수, 기관사, 학교 선생님, 제과점이나 꽃집 주인 등등 다양한 대답이 돌아옵니다. 그 때의 초롱초롱 빛나는 아이들의 눈동자 속에는 꿈이 자라고 있습니다.
「가슴 벅찬 순간」「설레임」,「나도 저렇게 되고 싶어!」 하며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기를, 그러한 목표를 변함없이 소중히 간직하기를 기원합니다.



미키하우스는 세계 정상급 수준의 선수들이 큰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 꿈을 향해 한결 같이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이 무한한 감동을 느끼며 원대한 꿈을 키워 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스포츠 선수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는 미키하우스 소속선수 6명(탁구, 양궁,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 마장마술)이 출전하였습니다.


창단 이래 일본과 세계 유도를 리드해 온 미키하우스 유도부가 아이들의 건전한 정신과 신체 단련 및 지역 스포츠 발전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유도교실을 열었습니다. 현재 본사가 위치한 야오시 지역의 경우, 200명이 넘는 아동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어린이들의 힘찬 기합과 함성으로 유도장은 늘 활기에 넘칩니다.


다양한 꿈이 있고, 개성이 있어 좋은 곳! … 미키하우스는 「키노쿠니 어린이 마을학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숙제도 시험도 심지어「선생님」도 없는 학교! 본인이 원하는 클래스를 선택하여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즐겁고 신바람 나는 배움터입니다.


올해로 19년째를 맞이하는「주니어 국제친선 요트대회」의 후원업체인 미키하우스! 세계 각국의 주니어 세일러들이 참가하여, 거대한 파도와 맞서 푸른 바다를 향해 있는 힘껏 요트를 조종하는 본 대회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일본대표를 배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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